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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의 토론과 참여 덕분에 가능했던 대회였습니다. 함께해주신 토론자, 창간위원, 독자 여러분들 모두에게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수백명의 창간위원들께서 투표해주신 새 민중언론의 제호는 '민중언론 참세상'이었습니다. 같은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쑥스럽기도 하지만, 참세상 20년의 역사에 누가 되지 않는 보도와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결의 또한 다지게 됩니다.
토론회에서 오갔던 선명한 비판과, 창간대회에서 독자분들이 보여주셨던 무한한 지지 덕분에 풍족했던 창간대회였습니다. 모아주신 힘으로, 노동자와 소수자를 성역삼는 편파보도를 놓지 않고, 당당한 민중언론의 길을 5월 창간 이후로도 끝내 걸어내겠습니다. 그 길에 함께 해주시기를 감히 부탁드려봅니다.
🌱창간위원 가입하기 : reboot.newscham.net/support
지난 토요일(31일), 새 민중언론 1차 창간대회가 민중언론 참세상과 민중언론 리부트 준비위원회 주최로 열렸습니다.
많은 분들의 토론과 참여 덕분에 가능했던 대회였습니다. 함께해주신 토론자, 창간위원, 독자 여러분들 모두에게 다시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수백명의 창간위원들께서 투표해주신 새 민중언론의 제호는 '민중언론 참세상'이었습니다. 같은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쑥스럽기도 하지만, 참세상 20년의 역사에 누가 되지 않는 보도와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결의 또한 다지게 됩니다.
토론회에서 오갔던 선명한 비판과, 창간대회에서 독자분들이 보여주셨던 무한한 지지 덕분에 풍족했던 창간대회였습니다. 모아주신 힘으로, 노동자와 소수자를 성역삼는 편파보도를 놓지 않고, 당당한 민중언론의 길을 5월 창간 이후로도 끝내 걸어내겠습니다. 그 길에 함께 해주시기를 감히 부탁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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